봄에는 동쪽, 여름에는 서남쪽, 가을에는 서쪽, 겨울에는 북쪽을 여행했었다.
사진기를 들고 간 여행도 있고, 그냥 간 여행도 있고,
사진기 들고 갔지만 사진이 다 날아간 여행도 있구나..?!
그때의 기억을 적고 싶은데 문제는.....
귀찮아..
산하는 선명했고 하늘은 맑았다.
길을 걷는 건 즐거운 일이다.
여행가고 싶구나.
시골 슈퍼에서 독사진 한컷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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