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./국내여행.

2008년 여......귀찮아!

맛있는물 2008. 12. 1. 02:00

 

 

 

 

 봄에는 동쪽, 여름에는 서남쪽, 가을에는 서쪽, 겨울에는 북쪽을 여행했었다.

 

사진기를 들고 간 여행도 있고, 그냥 간 여행도 있고,

사진기 들고 갔지만 사진이 다 날아간 여행도 있구나..?!

 

그때의 기억을 적고 싶은데 문제는.....

 

귀찮아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산하는 선명했고 하늘은 맑았다.

길을 걷는 건 즐거운 일이다.

여행가고 싶구나.

 

 

 

 

 

시골 슈퍼에서 독사진 한컷.